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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두 가지 신분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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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교회  주일예배

2026.03.22

성경말씀: 요2:13~22

말씀선포제목: 두 가지 신분을 가진 사람

말씀선포: 권두혁 목사


헌금 (국민은행: 078501-04-359221 반석교회(bsmedia)


우리 주위에서 가끔 국적이 두 개인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세계에서 그래도 최고라고 인정하는 미국 국적과 본래 태어난 나라인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런 사람이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혜택을 보는데 법적인 리스크가 있을 때는 미국시민으로 보호를 받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마음대로 처벌할 수가 없습니다.

완전한 보호는 아니지만 현존하는 세상에서 미국은 자국나라 국민의 안전에 대해서 막강한 권력과 인권으로 보호하고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다들 미국시민권을 가져보려고 하죠.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는 두 신분이 있습니다. 

예수 믿기 전의 육의 사람의 신분, 예수 믿은 후 영의 사람의 신분

이 두 신분 중에 눈에 보이는 육의 사람의 신분이 늘 세상나라의 풍조에 영향을 받아 흔들리고 고통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지만 또 다른 영의 신분인 하늘나라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권세로 영적인 보호를 받아 절대로 세상에서 완전히 넘어지거나 영원한 죽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면서 하늘나라의 권능을 누리게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 두 신분을 잘 이용하고 사용하여 비록 세상에 살지만 하늘나라 시민권자로서 당당하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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