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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날마다 부활의 삶을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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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꽃 길도 잠깐 있다가 사라진 느낌입니다. 차가운 봄비로 인해서 꽃들이 마음껏 자랑을 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쉽네요. 아직 기회는 남아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주의 평안을 빕니다. 요즘처럼 겨울 옷을 입을까 봄 옷을 입어야 하나 고민을 많이 하는 계절은 없을 것입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꽃 길이 펼쳐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길 소망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권두혁 목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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