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페이지 정보
본문
반석교회 주일예배
2026.03.01
성경말씀: 시6:1~10
말씀선포제목: 내 삶의 멈춤의 시간
말씀선포: 권두혁 목사
헌금 (국민은행: 078501-04-359221 반석교회(bsmedia)
살아있다는 것은 생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생명은 때가 되면 반드시 본래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생명의 위대함입니다.
우리는 그 위대한 생명의 힘과 위대함을 매년 봄 마다 보고 또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생명을 보면서 우리 속에 있는 본질인 영의 생명을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죽음에서 일으키시고자 자신의 생명을 대신 주셨고 그 생명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이 생명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고 거듭난 사람만이 알 수 있고 누릴 수 있습니다.
이 생명이 당신에게는 있습니까?
받았는데 느낄 수 없다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고 간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자를 외면하시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예수그리스도
#성령
#반석교회
#반석교회주일예배
#반석교회영상예배
#하나님이함께하는사람
#눈물
#간구
#예배의삶
#생명
#영원한생명
#성도의삶
#그리스도인의삶
#믿음의삶
댓글 0
